



오늘 일한 급여 100,000원이 입금됐어요
직원 만족을 높이는 기업들의 선택
급여선지급 도입으로 임직원 금융 복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채용부터 리텐션까지,
금융복지로 해결하세요


새로운 금융 복지 제도,
급여선지급
실시간 급여 자산화
한 달을 기다려야 했던 '기다리는 돈'에서, 오늘 일하면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보이는 자산'으로 바뀝니다. 직원들에게 오늘 하루 노동의 가치를 즉시 증명해 줍니다.
기업 리스크 Zero
캐노피의 선지급은 대출이 아닙니다. 기업의 부채로 잡히지 않으며, 도입 비용이나 이자 부담이 전혀 없어 재무제표에 영향을 주지 않는 안전한 구조입니다.
인사팀 업무 자동화
별도의 가불 신청이나 정산 업무가 필요 없습니다. 기존 근태/급여 시스템과 실시간 연동되어 모든 과정이 자동으로 처리되므로 담당자의 리소스 소모가 '0'에 수렴합니다.
우리 직원의 급여 주도권,
이렇게 시작됩니다
출근하기로 하루 월급을 확보하고 확인할 수 있어요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 실시간으로 꺼내 쓸 수 있어요
급여 받는 날 실시간 자동이체로 정산돼요

출근하기
오늘 출근하고 6만원을 받았어요!
캐노피 지갑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미리받기
230,000원을 미리 지급 받았어요!
급여일에 자동으로 출금돼요
간편하게 도입해보세요
기업 계약
기업 복지로 도입을 위한 계약을 진행합니다.
직원 안내
도입 완료 후, 직원에게 서비스 사용 방법을 안내합니다.
회사 코드 발급
기업 전용 코드가 발급되며, 코드 입력으로 간편하게 가입합니다.
사용 시작
출근만 해도 쌓이는 급여 복지, 필요한 순간 원하는 만큼 사용하세요.
데이터로 증명하는 캐노피 효과
다양한 기업이 캐노피를 도입하고 긍정적인 효과를 경험했어요.
이직률 감소
채용 경쟁력 증가
재무적 스트레스 감소









































FAQs
캐노피 급여선지급(EWA) 서비스는 일정 규모 이상의 사업자라면 도입 가능합니다. 급여를 정기적으로 지급하는 기업이라면 업종과 관계없이 검토 대상이 됩니다. 도입 시에는 기업의 급여 지급 구조, 재직 인원 규모, 운영 방식 등을 간단히 확인하며 복잡한 계약 절차 없이 빠르게 도입할 수 있습니다.
기업이 필수적으로 부담해야 하는 비용은 없습니다. 캐노피 급여선지급 서비스는 임직원이 사용하는 금융복지 서비스로 기업의 현금 흐름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기업 정책에 따라 복지 예산으로 일부 비용을 지원할 수도 있으며 이는 선택 사항입니다.
네. 캐노피는 기업의 근태 및 급여 시스템과 연동하여 근무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출 가능 금액 산정이 가능합니다. API 연동 또는 파일 연동 방식으로 적용 가능하며 기업의 기존 HR 시스템을 변경하지 않고도 도입할 수 있습니다. 도입 과정에서 별도의 개발 리소스가 최소화되도록 지원합니다. 또한, 연동 없이 사용도 가능합니다.
기업 규모와 연동 방식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1주 이내 도입이 가능합니다. 전담 매니저가 도입 절차를 지원하며 기업 내부 리소스 부담을 최소화해 빠르게 운영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기존 급여일, 급여 체계, 정산 방식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캐노피는 기업의 급여 지급 구조를 변경하지 않고 기존 시스템 내에서 연동되어 운영됩니다. 따라서 인사·재무 프로세스에 큰 변화 없이 도입 가능한 복지 서비스입니다.
네! 캐노피는 핀테크 서비스로 제1금융권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